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 농민들의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더구나 온통 들판 뿐인 우강지역 농민들은 그저 아연하기만 하다. 우강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날, 마침 농업경영인 회관 준공식에 참석들 한다고 하여 그리로 발길을 돌렸다. “농민이 살길을 찾아야 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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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 신촌리'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 농민들의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더구나 온통 들판 뿐인 우강지역 농민들은 그저 아연하기만 하다. 우강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날, 마침 농업경영인 회관 준공식에 참석들 한다고 하여 그리로 발길을 돌렸다. “농민이 살길을 찾아야 돼. …
2001.09.17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도를 맞는 지경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른벼를 많이 재배하는 우강지역 농민들에 따르면 현재 민간 도정업자들과 거래되는 가격은 조곡 1㎏당 1,330~1,340원선으로 작년대비 150원, 올해 정부수매가 대비 210원이 낮은 값에 거래되고 있…
2001.07.09 · 산업·경제 · 유종준
…대화를 갖고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거리연설회를 열었다. 권 대표는 이날 우강면 신촌리에서 열린 당진군농민회 및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업은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다룰 것이 아니라 식량안보와 환경, 재해방지 등 국토보존이라는 측면에서 다뤄야 한…
2001.01.01 · 산업·경제 · 김태숙
…선초 세곡의 집결지 범근내포(犯斤乃浦) 범근내포(犯斤乃浦)는 현 당진군 우강면 강문리 부리포(富里浦)에 있던 삽교천의 포구로, 여말선초에 충청우도의 세곡이 집결하던 포구였다. 면천의 범근내포에서 홍주목, 공주목 관할의 조세를 받아 서울 경창으로 조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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