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익금으로 김치 담가 전달
…서고1)은 “생각보다 김장이 힘들다”며 “하지만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이 우리가 담은 김치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담은 김장 김치는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 가정과 벽화거리 장터 주변 상가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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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가 먹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서고1)은 “생각보다 김장이 힘들다”며 “하지만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이 우리가 담은 김치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담은 김장 김치는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 가정과 벽화거리 장터 주변 상가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과 자연, 물과 토지, 환경 등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가 오염되고 먹는 농작물이 환경적으로 훼손되면 당진이 양적으로 성장한들 유익함이 없다. 도시 성장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파괴력을 지닌다. 지금부터라도 생태도시로…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인은 활동량에 비해 음식은 아주 조금 밖에 안 먹는 특징이 있습니다. 간혹 아주 많이 먹는 대식가도 있는 경우가 있으나 대체로 소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도 조금만 하고 군것질이나 간식도 잘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가…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먹기 때문이기도하다. “식구(食口)가 괜히 식구인가요. 함께 밥 나눠 먹는 것이 식구죠. 그래서 그런지 사이가 더 좋은 것 같아요.”(김창옥 단장) 흔히 봉사라고 하면 일방적으로 베푸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나눔베이커리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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