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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우리가 먼저'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똥 이야기다. 어느 날 아이가 배가 아파 뒷간에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먼저 들어간 고모가 나오지를 않았다. 사정이 급해진 아이는 “똥은 절대 남의 집에서 누어선 안된다”던 평소 할머니의 엄한 영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었다. 후닥닥 옆집 뒷간에서 볼일…

  2.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고]조상섭/행담도 유감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간판이 서 있다. 휴게소는 항상 지명을 먼저 알려줘 지루한 여행자에게 이정표로서의 역할과 새로운 지역을 맞이하는 신선감을 주는데, 행담도라는 지명은 간판 끝자락에 찬밥신세가 되어 있구나. 앞으로 행담도를 휴게소와 병행해…

    당진시대
  3. 2001.07.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공동체는 원칙이 준수돼야 발전한다

    …결국 사회질서를 무너뜨리게 되고 공동체 파괴까지 야기시키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서 “우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공동체의식이 사라지고 있음이 그 단적인 예이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하다보니 공동체를 생각할 여지가 전혀없다. …

    당진시대
  4.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토 당진이라 불렀습니다. 나는 기독교인이기에 다른 어느 곳보다 기독교가 먼저 들어왔었기에 하늘의 복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만 지금은 버림받은 땅으로 전락해가고 있습니다. 거리에 붙은 현수막만 보아도 형편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다가 죽었고, 들판이 죽어가…

    당진시대
  5.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꿈은 확실히 우리의 환경을 바꾸고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은 모두 알 것이다. 어느 분이 쓴 책에서 ‘꿈이 있는 사람, 꿈을 키우는 사회, 꿈을 공유하는 민족은 세계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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