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우리가 먼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걸었던 길을 따라가는 것에서 위로를 받으며 이제 이 목사님이 남긴 짐을 우리가 짊어지고 가자”고 말했다. 추모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인 정진우 목사와 대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김병국 이사장이 낭독했다. 정진우 목사는 “캄캄했던 독재의 시절, 어…

  2. 201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떤 선택

    …영을 누리려면 과거의 영광보다 고난을 기억해야 한다”(문창극)고 한다. 우리가 성웅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결의에 찬 선택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나라가 시끄럽다. 우리네 보통사람들은 불안하고 불편하다. 행복하고 싶지만 무엇이 행복인지 어떻게 오는지도…

    당진시대
  3.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면서 당진시대를 읽게 된 그는 당진시대 기사 중 읍·면·동 소식을 가장 먼저 읽어 타 지역의 소식을 신문기사를 통해 접한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에는 읍·면·동 곳곳의 소식들이 잘 실리고 있다”며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더욱 구석구석을 소개해줬으면 한…

  4.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힘을 더했다. 많은 사람들이 합심해 이룬 일이지만 그 안에서도 …

  5.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 진행되는 ‘부부전’의 작가는 이지연, 고재선 부부다. 7월 한 달 간 먼저 작품을 선보이는 이지연 작가의 <이지Warmly> 전에서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파스텔화를 만날 수 있다. 순성미술관은 20년 간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식당 이조가든이 재탄…

    당진시대
  6.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서는 우리의 이웃으로 함께 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먼저 내밀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걸음을 뗄 수 있다. 당진YMCA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힘닿는 데까지 이주외국인근로자와 이주외국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

    당진시대
  7.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고 살지만 나도 모르게 구설수에 올라있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마련이다. 우리가 평소 말하는 습관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화를 내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남들이 하는 모든 이야기들에 화를 먼저 내거나 경솔히 대하는 습관으로 자신의 허물을 키우며 구설수…

    당진시대
  8.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 때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 일인지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확신을 가지고 앞서 행동해주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친구들 덕분에 힘을 얻었다. 또한 점차 평화나비가 커지고 우리의 뜻에 동참해주는 분들이 생기면서 힘을 낼 수 있었다. 그래서…

    당진시대
  9.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 수어통역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고,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TV를 켜는 일이 됐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장애인들의 권익이 향상되며 다양한 사회전반 장애인복지 서비스가 늘고 이제는 드라마나 뉴스, 교양 프로그램 등에 수어통역…

    당진시대
  10.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총 16만여 개의 어휘 중 한자어가 약 9만 개로 70%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당진시대
  11.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고 감격하게 된다. 먼저, 일제시대인 1919년 2월 8일, 적의 심장부인 동경의 조선YMCA 회관에서 조선인 유학생 400여 명(YMCA회원 170여명 포함)이 사전에 모의 한 2.8독립선언서를 낭…

    당진시대
  12.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전통장 담그기]콩 농사부터 이웃돕기까지사랑 듬뿍! 정성 듬뿍!

    …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번 사업을 이어오면서 이웃들이 먼저 새마을의 전통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주곤 하는데 그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이경자 새마을 당진시부녀회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 처음 전통장 담그기 사업을 시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