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14 · 문화·교육 · 김태숙
호서고등학교 밤절제 연극공연
… “그렇게 배가 고프면 훔치시오. 하지만 들키지 마시오. 그렇지 않으면 바로 나와 같이 될 것이오”라고 쐐기를 박던 또다른 죄수와 무인도에서의 배고픔을 못이겨 룰(rule)을 깨고 음식을 훔친 저명인사 안중팔. “이 도난사건과 겁탈미수사건을 내가 책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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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14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렇게 배가 고프면 훔치시오. 하지만 들키지 마시오. 그렇지 않으면 바로 나와 같이 될 것이오”라고 쐐기를 박던 또다른 죄수와 무인도에서의 배고픔을 못이겨 룰(rule)을 깨고 음식을 훔친 저명인사 안중팔. “이 도난사건과 겁탈미수사건을 내가 책임…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고 이런 짓이 우상일까 이런 친구 영웅일까 이런 행동이 정말 개성일까 우리가 바로 유행의 페리오이코이 우리가 바로 자신의 헤일로타이 (Perioikoi:변두리 사람, 주변인, (Heilotai:노예)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황을 개관한 다음 곧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선 정황만 바로 볼 수 있다면 문제의 절반은 해결된 셈이다. 우리는 그동안 계획도 없이, 목적도 없이, 사려깊지 못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살다보니 길잃은 나그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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