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살아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우리가 살아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당진시대
  2.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섬주민의 소외심리 악용하는 위험한 발상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당진화력발전소가 시설수명이 다하면 당국의 밀어부치기식 행정으로 이곳에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획책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당진화력 설명회에서 …

    당진시대
  3.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군에 속하는 묘한 섬. 한송이 국화처럼 탐스럽고 복스러운 섬. 그곳에는 우리가 그토록 찾아헤매는 원시적 순수성과 생명성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 경기도의 한 여행사에서 인터넷 관광안내 코너에 소개한 국화도에 대한 설명이다. 야생국화가 개화기면 섬 전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