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나라의 전통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7년

2건 · '우리나라의 전통을'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 되살아난 두견주 “당진의 대표 명주로 자리잡도록 육성해야”

    …빚은 진달래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1100여년의 전통을 가진 술이다. 옛 이야기 그대로 두견주는 진달래꽃을 넣어 술의 색과 향을 더하고 찹쌀로 빚어 80일 이상 발효숙성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술의 색은 연한 황갈색을 띠고 단맛이…

  2.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올 한해의 풍어와 안녕을 위해”

    …며 2000년 6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돼 보존회에서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하헌서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은 “마을주민들이 전폭적으로 협조해줘 이번 행사를 성대히 마칠 수 있었다”며 “마을의 안녕과 함께 당진군과 우리나라의 안녕을 비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