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꼬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우리는 꼬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표준어의 ‘외’는 우리고장에서 ‘에’로 발음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외상(外商)’을 ‘에상’으로, ‘외갓집(外家집)’을 ‘에갓집’으로, ‘외롭다’를 ‘에롭다’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곳 지명이 외목이었다면 마땅히 에메기로 불렸을 것이다. 지금…

  2.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 사위 재미를 보며 살아온 것이 우리 어른들이셨다. 애들 결혼이 늦은 우리는 손주는 꿈도 못꾼다. 이런참에 꼬마 ‘바다’가 온 것이다. 이 ‘바다’가 보물노릇을 할 줄은 마음도 못꾸던 일이었다. 보물이라며는 값이 나가는 물건 아니면 희귀한 어떤 사람…

  3.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풋한 언어감각들을 귀동냥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어느 날인가. 한 꼬마손님이 봄의 요정처럼 내 우울증까지 걷어내는 아주 예쁜 말을 하는 것이었다. 벚꽃처럼 환한 얼굴의 그 꼬마손님은 여전히 날 보고 언니라고 하질 않는가. 처음에 난 내 귀를 의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