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연에게 돌려주는 인간의 깎듯한 예의가 똥”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다.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받은 것을 먹고는 그만 입을 싹 닦고만 셈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예의에서 벗어난 거리만큼 우리는 우리가 자연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똥을 환경생태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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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리는 모두'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연에게 돌려주는 인간의 깎듯한 예의가 똥”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다.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받은 것을 먹고는 그만 입을 싹 닦고만 셈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예의에서 벗어난 거리만큼 우리는 우리가 자연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똥을 환경생태적으로 보면…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할 때 항상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항상 ‘변화’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간다. 그 변화는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변화…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슴이 저밉니다. 그러나 우리네 인생이 살면 몇백년을 살겠습니까. 우리 모두 왔다가 잠깐 있다 가는데 우리가 살다간 발자국 보고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할텐데. 훗날 자손들이 왜 우리는 고향이 없느냐고 물을 때 우리가 고향을 팔고 보상받아 대처에 나와 이…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의 과제이며 같은 맥락입니다. 유교의 인(仁), 불교의 자비(慈悲)가 모두 인류에 대한 사랑을 일컫습니다. 중요한 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어떻게 행동화하는가입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그분이 죽음까지 받아들인 것처럼 말입니다.”…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꿈을 꾸…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치즈나 햄과 함께 반찬으로 먹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했다. 우리는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토마토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당도 높은 토마토를 유럽지역으로 수출한다면 경쟁력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네덜란드의 농업기술이나 기반시설을 도입하는…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개읍면의 소방과 긴급구조, 구급활동에 종사하는 인원은 이 소장을 포함해 모두 30명. 그리 넉넉지 않은 인원이지만 그나마 이 소장과 민원담당 강일묵 반장을 제외하고 24시간 교대근무이기 때문에 실제상황에 투입되는 인원은 그중 절반이다. 당진파출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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