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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7년

42건 · '우리는 모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니다. 우리가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로 성탄절을 기리고 있지만 그 핵심엔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降生)’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이 세상을 구원하…

  2.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지방분권과 개헌 -정치논리론 안돼-

    …커녕 기능회복을 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버린 결과이니 헌법과 개별법들을 모두 개정하여 완전한 차지분권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미룰 수없는 절호의 찬스다. 만약 이 기회를 잃는다면 우리는 언제 또 다시 완벽한 지방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을…

    당진시대
  3.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 것이 인권인가? 죽이는 것이 인권인가? 동성애자는 그대로 놔두면 그들 모두가 비참하게 살다가 처참하게 죽는다. 죽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인권이라면 그것은 가짜 인권이다. 가짜 인권은 진짜 인권을 말살한다. 인권은 소중하다. 하지만 가짜 인권으로는 바…

    당진시대
  4.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 노출하거나, 이상행동과 심지어 자해까지 서슴없이 하는 아이나 어른들을 우리는 다양한 SNS로부터 접해왔다. 역으로 좋아요를 받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린다거나 대인기피증에 걸려 자신감을 상실하는 이들까지 생겨날 정도다. 스마트폰이나 이를 통해 형성된 S…

    당진시대
  5.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 성소수자에는 동성애 뿐만 아니라 소아성애나 수간 등도 포함된다. 이를 모두 인권으로 보호하자는 것인가, 성소수자라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 A. 성소수자의 범위는 사회가 어떤 사회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회가 이성애자 중심의 사회면 동성애자가 …

    당진시대
  6.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을 등반하며 북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9월 8일 결전의 날이 왔다. 우리는 목표였던 에귀디미디 남벽과 따귈 삼각북벽을 오르기 위해 팀을 나눴다. 전원이 조를 나눠 파상 등반이다. 가스통레뷔파길 1개조, 꽁타민루트 1개조, 따귈삼각북벽 1개조, 트레…

  7.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세종(世宗)의 통치이념- 역사에 길이 있다 -

    …과거의 반성은 커녕 비아냥대고 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정부나 정치권 모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지난 역사의 교훈을 생각하며 이를 살리지 못하는 민족의 종말을 알고 있지 않은가? 역대 어느 정부도 부정부패 타파를 으뜸으로 하였다. 그런데도 …

    당진시대
  8.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합, 토록별교실협동조합,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 등 16개의 협동조합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단체를 사회적경제조직이라고 부른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사회적기업 뿐 아니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중간조직(네트워크 또는 지원센터 등)이 포함된다. 사회적…

  9.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소리가 들어가야 한다. 당진시민 SNS 투표, 지역주민 공청회 등 시민 모두가 심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당진시의 간판을 다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차례 기사에 나왔듯이 이 모든 노력과 자문위원회의 결과가 올해 7월 1일 새롭게 발령…

    당진시대
  10. 2017.09.18 · 문화·교육 · 이영숙

    “우리는 모두 친구입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가 주간 프로그램을 야간에 진행하며 청소년에게 색다른 선물을 선사했다. 지난 9일 진행된 토요체험 활동에서는 선·후배들과 한 조가 돼 요리를 만들어 서로 나눠 먹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

  11.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

  12.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기복 당진시 무공수훈자회 사무국장핵전쟁은 막아야 한다

    …폭탄 피해 위험시는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다가 다 죽고 말 것이다. 이제 우리는 핵전쟁에 대비해 철저히 대비해야겠다.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 백전백승, 적을 알고 싸우고 대비하면 싸워서 이기고 살 수 있다고 가르쳤다. 핵전과 화생방전에 대비해 평소 준비해…

    당진시대
  13.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청년부 입니다”

    …가 지난 20일 열렸다. 이날 예베에는 청년 약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두 하나가 돼 찬양으로 예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당감청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으며 당진감리교회 문화사역 동아리(M.I.B)의 CCD공연, 간증 등으로 무대가 꾸며졌다. …

  14.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부끄러운 당진 함상공원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당진시대
  15. 2017.07.22 · 인물·동정 · 김예나

    김형기 회장 취임

    …을 수상하는 등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 모두가 소외계층의 눈물을 닦아주는 진정한 봉사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형기 △차기회장: 김영노 △부회장: 윤형순, 김광일 △이사: 조병철, 박승석, 심…

  16.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당진시대
  17.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음악을 너무 심오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모두 함께 즐겨요!” 애플시나몬밴드는 드러머 차준회 씨, 리드기타리스트 안장원 씨, 베이스 기타리스트 노학준 씨, 메인보컬 성명호 씨, 키보드와 보컬 김주희 씨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

  18.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았다. 그런데 우리 부부와 얘기할 때 금품살포 사실을 인정했던 이사들이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고 들었다. 게다가 조합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알리기로 약속해 놓고 지키지 않았다. 우리는 애당초 이사들이 법적 처벌을 받게 할 목적이 아니었다. 단지 이 사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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