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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1년

21건 · '우리는 모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기흥 대표회장 취임

    … 행동하고 지키는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는 애국은 인정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가치 있는 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우리의 후손과 후대에 영원히 물러줘야 한다”며 “새로운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다가올…

  2.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해 운영하는 곳도 있고, 3개조 교대근무제를 도입한 곳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동안 경비원들이 수행해온 근무실태에 대해 알려고도, 알리지도 않는 방임적인 태도를 견지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어려운 …

    당진시대
  3.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전 숭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보이지 않는 손

    …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부의 반시장적 경제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세계화…

  4.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는 지난 2년 가까이 학교, 가정, 지역사회 모두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과 교육공동체 건강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에 늘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위드 코로나, 담대한 용기와 철저한 계획으로 맞이해야

    …무령을 내리는 등 재봉쇄 조치에 돌입했다. 이러한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는 보다 치밀하고 철저한 계획 하에 단계적·점진적인 일상회복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드코로나를 감당할 수 있는 의료체계의 확충이 있어야 하고, 이에 필요한 …

  6.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사, 국승희·이미경 강사가 당진에서 활동하며 세종과 청주에서도 함께 해 모두 6명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연구소에 속한 8명과, 교육생 등 70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학교’와 같은 그림책상생학교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는 마치 학교와 같…

  7.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8.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병민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겸임교수우리는 전기를 얼마나 알고 있나

    …0은 자연스럽게 원전을 탈출하는 정책으로 이어졌다. 얼핏 보면 두 정책 모두 괜찮은 선언처럼 보인다. 현재를 위해서 미래의 기회를 끌어다 쓸 수는 없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두 정책조차 묘하게 이율배반적이라는 것이다. 무탄소 정책으로 원자력이 다시 추…

    당진시대
  9.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민주공화국

    … 중 2개는 탄소중립에 도달하지 못하는 시나리오이며, 탄소중립 시나리오 모두 탄소중립에 이르는 이행경로가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탄소중립위가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훨씬 중요한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Nation…

    당진시대
  10.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들이 드러머 조규장 씨, 기타리스트 조영동 씨, 베이시스트 노창열 씨로 모두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었다. 키보드를 맡고 있는 이동근 회장은 지인의 소개로 2002년에 합류했다. 보컬은 3번 정도 바뀌어 현재 강성종 씨가 노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11.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들이 책에 빠져든다. 독자를 나무라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원래 우리는 사랑이 가득한 평화의 근원이었음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고통에 끌려다니지 말고, 스스로의 고통과 두려움의 감정을 껴안고 ‘괜찮다’고 이야기하라고 말한다. (네이버 ‘오늘의…

  12.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내동) 씨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같이 노래하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시은 씨는 “누구나 어떤 일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지치는 날이 온다”며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

  13.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스마트 낙농단지,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공간으로 조성”

    …은 쌀을, 축산인들은 조사료를 농사짓길 원하는 데에서 갈등이 빚어졌다. 우리는 다 같은 농업인이다. 당진 낙농업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가. 모든 농업이 고령화가 될 것이다. 1950년대, 1960년대 때에는 전체 산업 중 농업이 95%였다. 그…

  14.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가는 마음 따뜻한 사람이 사는 세상은 더 없이 행복한 세상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렇게 마음이 따듯한 아름다운 엘리트 시민들을 하루 빨리 키워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 기성세대들의 사명이며 시대정신입니다. 우리 모두 절망을 딛고 희망을…

    당진시대
  15.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아내 박순원은 현 세종시 자리에서 나고 자랐다. 고종사촌의 중매로 만난 우리는 27세, 22세의 나이에 결혼했다. 당시 고종사촌이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갔는데 처갓집에 나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그래서 그해 8월에 상견례를 하고 1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16.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17.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저 타겠다고 친구들과 다퉜던 기억도 난다. 미끄럼틀을 하도 타서 바지가 모두 닳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고대면 당진포리 해창둑이 공사되고 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촬영한 시기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당시 농경지를 조성하기 위해 뚝을 만드…

  18.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의 사진도 많은데, 회사 기숙사 생활할 적에 화재가 난 적이 있어 그때 모두 없어졌다. 여수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쉽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

    당진시대
  19.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 아니라 독립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자 함”이라며 “모두 적극 참여해 천의장터에서 장꾼과 합세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자”고 연설했다. 이에 이인정은 만세 시위를 주동한 인물로 지목돼 4월 23일 보안법과 소요죄로 체포됐다. 그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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