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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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는 무엇을'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까지 ‘밥 먹는 것 공짜, 입는 것 공짜, 사는 것 모두 공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면 으례 댓가를 바랍니다. 반면에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것은 물론 위에 계신 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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