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작금의 정치적 혼란도, 경제적 어려움도, 사회적 갈등과 불안한 정국도, 교육의 피폐와 파행도, 진보와 보수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는 이렇게'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작금의 정치적 혼란도, 경제적 어려움도, 사회적 갈등과 불안한 정국도, 교육의 피폐와 파행도, 진보와 보수도,…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가슴이 답답했고 깊은 한숨이 나왔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항 지정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실패했다. 석문공단도 10년 동안 뚜렷한 발전 없이 머물러 있고, 농·어민과 노동자를 포함한 서민들도 허리를 펼 날이 없었다. 우리가 성심…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발전에 비전을 가진 자로 전 당원의 경선을 거쳐 추천할 생각이다. 이렇게 군민의 신망을 받고, 당원들의 경선을 통해 검증 받은 인물이라면 당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질문】 이번 탄핵정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노무현 대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