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는 작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 산길과 들판, 공원과 산천을 누비고 다닌다. 김억 작가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옛 고구려도 백두산도 다녀왔다. 산수인물양물론에 의하면 자연이 사람의 성격을 형성시키고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풍경, 자연의 변화에 따라 시대의 모습도 달라진다. 현대의 도…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동안 관내 교장 선생님들의 창의적 책임경영으로 이탈학생이 줄고 크고 작은 사건들도 없었기에 교육가족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일선 학교 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학습지도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교육자료전, 전국…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