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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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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우리는 작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주는 거울이 없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퍽이나 다행스런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러나 만일 당신 앞에 마음까지 비추는 거울이 있다면 그때도 그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

    당진시대
  2.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까지 전면 개방하진 않았다. 송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꽃자리 작은집’으로 불린다. 벽면에는 손때 묻은 그림책이 꽂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앉아 그림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다. 또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도 있다. …

  3.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 충청남도 체육대회 등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크고 작은 지역의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윤 부시장이 시정 운영에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 취임 소감과 각오를 들었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당진은 우리나라의 주민자…

  4.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공익활동 꽃피우는 당진,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권,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고, 활동의 규모도 5~6명의 작은 모임에서부터 지역의 경계를 넘어 두 세 곳 이상이 함께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중요한 것은 활동 주제나 규모와 상관없이 이미 지역(생활)의 문제를 시민들이 직접 해결하고 있으…

    당진시대
  5.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대와 계층이 일의 중심에 서도록 주체화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토의했다. 우리는 노인·아동·장애인·이주민·다문화계층·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호명되지 않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라 생각했다. 이들이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하게 여긴 가치는…

  6.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스마트 낙농단지,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공간으로 조성”

    …은 쌀을, 축산인들은 조사료를 농사짓길 원하는 데에서 갈등이 빚어졌다. 우리는 다 같은 농업인이다. 당진 낙농업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가. 모든 농업이 고령화가 될 것이다. 1950년대, 1960년대 때에는 전체 산업 중 농업이 95%였다. 그…

  7.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무 심어 탄소 배출 ‘Zero’만들기!

    …를 지킬 수 있다”면서 “10대 청소년과 연계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이었던 이번 활동으로 사회에 공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참가자 한마디 허석 고대면주민자치회장 “청년, 청소년들의 뜻깊은 활동에 기성세대로서 동참하게 됐습니…

  8.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몸짓으로 그들에게 다가갔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탄사를 연발해내며 아주 작은 변화에도 놀람으로 화답했고 작은 몸짓을 알아차려주며 “잘한다 잘한다”고 인정해주며 칭찬해주었다.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닐 수 있게 함께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

    당진시대
  9. 2021.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황영애 시인웃음 사냥꾼이 되어보자

    … 생겼을 것이다. ‘코로나19가 없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소서’라고….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웃음을 잃은 날을 살고 있다. 무기력과 우울 속에서 찌푸린 유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을 마음의 우물을 메마르게 한 채 그렇게 보내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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