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
…현재 시화호 인근은 첨단산업과 해양레저 문화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화호 사례를 통해 생태자원을 활용한 도시개발이 가능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석문호 역시 조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시화호를 사례 연구하여 해수 유통을 진지하게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는 한국'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재 시화호 인근은 첨단산업과 해양레저 문화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화호 사례를 통해 생태자원을 활용한 도시개발이 가능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석문호 역시 조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시화호를 사례 연구하여 해수 유통을 진지하게 고…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길이와 부피, 무게 등의 단위를 재는 방법을 ‘도량형’이라고 일컫는다. 우리는 도량형과 같은 기준 속에서 살고 있다. 어제 먹은 면과 오늘 먹은 면의 굵기가 같기 위해서는 제면 틀 없이는 어려운 일이다. 아이스크림과 떡, 뻥튀기에도 틀이 있고 우리가 …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갔다. 청사 입구에서 주민들은 ‘금강유역환경청은 대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한국전력공사를 즉각 고발 조치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쳐들고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봉기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며 “소들섬 송전철탑 공사 즉각 중단하라! 소들섬…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움과 재미를 준다. 이렇게 유익한 놀이는 시대적 흐름을 타기도 한다. 한국 전쟁 이후부터 1980년대에는 아이들에게 놀이가 전부였다. 하지만 1990년 이후 2000년까진 모든 부모와 모든 아이는 입시전쟁으로 인해 놀이와 담을 쌓고 살아야만 했고 2…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었던 농촌계몽운동과 상록수운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상록수’는 한국농촌운동의 원동력 1961년, 당진지방감리회청년연합회 여름수련회에서 한국감리회청년회 명칭은 ‘MYF’로 불러야 한다고 하였는데, ‘MYF’ 운동은 미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한국에…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럽고, 모에도 지장이 갈 수 있어 농민들의 염려가 더 커지고 있다”며 “우리는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삽교호 저수율 42.4%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이하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비가 내린 이후인 지난 17일 오전 11시 기준 삽교호 저수율은…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방문에 이어 교황청은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한국천주교회 희년(Year of Jubilee)으로 선포하였고, 유네스코는 ‘기념의 해’로 선정해 경축하였다. 연속된 이슈로 인해 솔뫼와 김대건 신부에 대한 세인의 관심이 제법 높…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 공급이 혼란스럽지만 독일은 올해에 핵발전소를 완전 폐쇄하기로 했다. 한국 역시 기술수준이 높고 자본이 많은 선진국으로 이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안면도와 부안 주민은 방폐장 시설을 막았다. 강원도 삼척시민은 37년 동안 핵발전소를 두차례, 방폐장을…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해왔다. 당진시는 주민들의 요구에…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복지관의 사업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정부의 질병 관련 부처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유행 대비 대응 지침을 안내하였고, 현장의 복지관에서는 2020년 4월부터 만 2년이 지난 오늘 2022년 4월까지 복지관을 축소 …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적인 터전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다. 구소련 해체 이후 이들 고려인은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함께 동족으로서의 자부심 또한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현재 구소련이 무너지면서 고려인들은 주변의 유럽 국가와 대한민국 등으로 이주하여 살아가고 있다.…
2022.02.28 · 인물·동정 · 박경미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 제9대 김석태 회장이 이임하고 제10대 이인경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8일 회장 이·취임식이 송악농협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박용길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주무관과 김소정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뿐만 아니라 분뇨·가축분뇨처리오니도 우리 업체에서 취급한다고 여기지만, 우리는 하수처리오니만을 취급한다”며 “악취 저감 기술을 적용해 외부로 나가는 악취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침출수나 폐수 역시 발생하지 않는다”며 “앞…
2022.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필수 그리고 플러스 교차가 필요한 지금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위기와 재난 상황에서 여성과 남성이 처한 조건은 같을까? 경제가 성장하면 여성의 지위는 자동으로 향상될까? 사회가 민주화되면 성폭력은 자동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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