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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0년

6건 · '우리들 마음'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당진시대시론 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나는 음악과 미술(특히 노래나 그림)에 관한 한 소질도 없고 무지하며, 어떻게 보면 백치에 가까울 정도로 능력이 없다. 때로는 부모를 원망하여 보지만 그분들인들 아들이 소리와 그림은…

    당진시대
  2.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아틀리에 에세이/그림/화가 안 의 수

    …그림 / 화가 안 의 수 10월의 길목에서 우주공간의 무한한 생명력으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청명하게 쓸어낼 것 같이 맑고 깊은 10월의 하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애틋한 풀벌레 소리가 못내 그리운 향수를 토해내듯 주변은 온통 문화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3.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 어머니들도 있다는데 역시 일본에서나 있을 수 있는 얘기라고 치부하기엔 우리들도 한번 되새겨 볼만한 대목이다. 성실과 예절은 두가지가 결합할 때 더욱 빛나는 단어이다. 항상 마음 속에 담고 살아갈 가치가 충분하다.

    당진시대
  4.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7

    …점, 쌀소비자들을 얕본 유통 프로마인드의 부족으로 반품사태로까지 이어진 우리들의 실수가 당진쌀 이미지에 한순간 불명예의 꼬리를 달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꼬리를 하루속히 떼어내고 재도약의 계기로 삼아 명예회복을 하는 것이 시급하다. 사실 작…

    당진시대
  5.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그 땔감나무 얻는 대신 산은 참 많이도 황폐했었는…

    당진시대
  6.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막상 그 속에 들어가보니 풀마다 어쩜 그리도 다 다른지 아이들은 신기한 마음으로 한손 가득 담아가지고 왔었다. 이제 막 코흘리개티를 벗은 개구장이들이 선생님을 가운데 두고 모여 앉았다. 2학년 전체라야 전부 여덟명. 작은 아이 여덟이 앉은 교실은 병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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