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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마을 바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우리마을 바다에'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木)’의 ‘와’는 무엇을 나타낸 것일까? 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될 만큼 우리마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역사는 길다. 그만큼 지명의 유서 또한 깊지 않을 수 없다. 이 ‘와’는 분명 ‘왜’와 관계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마을현장에서 말의 근원을 찾아보았다.…

  2.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산새들이 바다에서 목을 축이고 노루 토끼도 바다로 내려와 물을 마신다. 굴을 따던 아가씨도 바다 가운데에서 세수하고 나오던 곳. 나무하던 나무꾼도 갈증을 느끼면 바다로 달려가 물을 마시던 시원한 바닷속샘. 모세의 기적은 홍해바다를 갈라 길을 트고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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