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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말 우리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우리말 우리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한글날을 보내면서

    ….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우리 조상님들에게 가장 고마운게 우리말과 글을 지금까지 잘 물려준 것으로 꼽고 있다. 얼마전 인도네시아 어느 부족어를 지키기 위해 우리 한글을 빌어 쓴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한글의 창의성과 과학적 우수성은 세계 언…

    당진시대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이 아니라 왜메기이다. 왜메기의 유래에 관한 세가지 설 왜메기의 유래에 대해서는 현재 대략 세가지 설이 있다. 첫째는 ‘외길목으로 통과하는 길’의 줄…

  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주의 질서 속에서 일찌감치 영어로 된 외래어를 섞어쓰고 있는 남한의 언어문화가 유일하게 이들 부부가 서로 다른 곳에서 살았음을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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