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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우리의 미래'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왠지 쓸쓸하다. 선생님의 교육 방법도 그저 그렇다. 그러나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걱정은 내 몫이 아니다. 다만 지금 난 초조히 시계를 살펴볼 뿐이다. 12시가 되기 전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통화가 이루어 졌다. 12시 30분 경에 오라고 …

    당진시대
  2.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 그리고 본래 하나였던 나라가 둘로 갈라져있는 현실에서는 자신도 편안한 미래를 꿈꿀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씨가 지금 그리고 있는 100m 그림 ‘통일의 길’에도 바로 그러한 희망과 분단으로 인한 아픔들이 배어있다. 거기에 각계에서 들어오는 후원…

    당진시대
  3.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제품을 PR하고 있다. 이 엘빈 토플러의 저서 “권력이동”이란 책에서 권력의 3요소를 이렇게 소개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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