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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우리의 이웃'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개월간의 당진시대 시민기자 활동이 끝났다. 시민기자들은 우리지역 곳곳의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냈다. 그들이 활동하는 단체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눈으로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렇게 시민기자들은 우리네…

  2.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파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가족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층간 소음으로 인하여 이곳저곳에서 다툼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웃의 생명까지도 해하는 경우가 발…

    당진시대
  3. 2015.06.05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지역자활센터 참가

    …음. 희망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UCC를 만든 지 2주일 뒤에는 우리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매우 기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여기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제가 먼저 앞장 서서 다…

    당진시대
  5.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 않고 주체적이지도 않으며, 차별적이고 사대주의적 용어인 것이다. 반면 우리의 동포들은 거주국에 동화되지 않고 우리 고유의 언어와 문자와 문화를 유지하고, 고국을 그리워하며 ‘긴 세월’을 살아오고 있다. 이제 우리는 조선족이라는 말을 써서는 안 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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