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소박한 바램도 잊지 않고 전하는 이씨는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이웃의 삶을 함께 걱정하는 우리의 따뜻한 이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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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의 이웃'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소박한 바램도 잊지 않고 전하는 이씨는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이웃의 삶을 함께 걱정하는 우리의 따뜻한 이웃이다.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획일적으로 기계에 매달리고, 기계에만 의존하다보니 기계적인 생산에 우리의 정신을 빼앗기고 기계에서 찰깍찰깍 떨어지는 생산제품이 황금화하는 과정에서 인간도 돈으로 보이는 착각을 하게되는 큰 범실을 범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정신적인 가치나 도덕적인 …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교신자 가정에 밥그릇을 나누어주었다. 밥 지을때마다 한숟가락씩 불우한 이웃을 돕고 이웃과 먹거리를 나눈다는 의미로 밥그릇에 담아넣는 것이다.이렇게하여 밥그릇이 차면 운동본부로 쌀을 갖고오고 또 밥그릇을 채우고 하는 운동을 전개하였던 것이다. 한숟가락…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기도 하다. 우리는 불과 몇 년 전에 '보통사람의 시…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1월 25일. 그를 찾는 인연의 줄은 그의 발을 요동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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