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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우리의 작은'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만큼은 내가 자신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이점이 우리의 적성인거죠.” 부모님(부 김효배, 모 이복자)은 큰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텃밭을 일구며 할머니가 지으시는 농사를 어깨너머로 본 그들에겐 그것이 모두 경험이고 적성이…

  2.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⑪당진성당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3.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맛에 대한 평가가 그만큼 높기 때문이다. 자연산 미꾸라지 한연희 대표는 작은 방 한켠에 평상하나를 두고 추어탕집 운영을 시작했다. 사람들의 발길이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고 손님들이 식사할 공간도 여의치 않았지만 기다리는 것도 대수라 생각지 않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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