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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0년

4건 · '우리의 작은'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붕당(朋黨)과 정당(政黨)

    …가리지 않는 또 다른 당쟁의 속성도 가지고 있다. 그런 까닭으로 오늘날 우리의 정치판에는 정당이란 없다. 붕당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국가의 이익에 봉사하기보다는 사리사욕을 취하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며, 사상과 정책, 주의 주장이나 정강도 …

    당진시대
  2.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에세이-조선형

    … 콘크리트와 고층건물과 네온사인들 사이에 아직도 싱싱하게 남은 초록빛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쉬게하고 이 세계가 생동하는 생명을 지닌 곳임을 문득 깨닫게 한다. 풀씨 하나가 떨어져 초록풀을 키우고 작은 종자 하나가 심어져 거대한 수목을 키우는 자연의 소…

  3.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르끄 지음 / 장익 옮김 / 분도출판사 펴냄 / 2,200원 / 77쪽 우리의 삶이 제대로 인간적이 되려면 거기에는 느림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일이나 힘씀은 역시 쉼에서 비롯되고 쉼에서 그쳐야 하는 법이고 위대한 업적이나 크나큰 기쁨은 뛰면서는 …

  4.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 잃기도 한다. 희귀한 일이지만 멕시코의 어느 지방에서는 지금도 실제로 우리의 신용조합 같은 곳에서 사람의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담보된 이름의 값어치만으로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다. 물론 평상시의 인격과 됨됨이 능력평가기준에 따라 이름을 걸고 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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