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저변을 이루고 있나보다. 유럽의 개인주의가 곧 ‘소외’라고 보아온 것은 우리의 착각이다. 우리의 ‘집단주의’는 개개인의 자유 위에 이루어진 공동체와 사뭇 다르다. 그들은 자신을 존중하고, 그만큼 타인을 존중한다. 각자 생각과 느낌이 다른 것을 놀라워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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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의 환경'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저변을 이루고 있나보다. 유럽의 개인주의가 곧 ‘소외’라고 보아온 것은 우리의 착각이다. 우리의 ‘집단주의’는 개개인의 자유 위에 이루어진 공동체와 사뭇 다르다. 그들은 자신을 존중하고, 그만큼 타인을 존중한다. 각자 생각과 느낌이 다른 것을 놀라워하…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젖소나 양에서 짜낸 우유를 처리하는 유가공 공장 뿐이어서 이름 그대로 환경선진국의 신선한 공기가 폐부에 감미롭게 와 닿았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광경은 달리는 도로 양옆에 아주 가끔씩 서 있는 하얀나무 십자가였다. 그게 무언지, 왜 뎅그러니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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