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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집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우리집 가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 1, 2학년 아이들이 모여 앉았다. 첫 번째 무대는 낮도깨비의 동극 ‘우리집이 최고야’다. 돼지 3남매로 분장한 낮도깨비 회원들의 익살맞은 연기를 보며 아이들은 연신 웃음보를 터트렸다. 낮도깨비의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

  2.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민들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해 “축산을 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축산 농가는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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