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년을 위한 교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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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가족'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년을 위한 교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는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만 500여명이다. 회원들의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모두 포함하면 약 35만명의 당진인들이 인천에 살고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인천광역시 전체인구 250만여명 중 10%를 넘는 비중이다. 50∼60여년 전 인천과 당진…
2012.05.18 · 인물·동정 · 우현선
…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꿈과 비전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주제로 “우리가 신앙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축복의 완성은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자주한다”고 말했다. 아버지 주일이나 최근 진행되고 있는 드림업콘서트가 모…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학생들도 있으니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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