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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5년

13건 · '우리 가족'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야초에 푹 빠진 서성문 씨(순성면 옥호리)자연에서 찾은 건강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2.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보이는 할머니” 오늘은 할머니가 일을 하러 가시는 날이다. 할머니는 시각장애 1급이다. 내 얼굴도…

  3.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기 전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기 전에, 운명의 신이 부모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놓기 전에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 회장은 이 책을 20대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 책에는 제목과 같이 부모님이 살아계실…

  4.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텐트 속에서 꾸는 ‘ 한여름 밤의 꿈’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5 캠핑장 편

    …렴하게 캠핑할 곳이 당진에도 있다. 직접 보금자리도 만들고 함께 동행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보고 밤엔 렌턴을 켜거나 불을 지펴 그동안 맘에 담아 두었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눠보자. 삽교호 당진해양캠핑공원 아산만 바다가 펼쳐진 캠핑…

  5.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거리 다양 난지섬은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현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10대 명품섬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섬의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도(蘭芝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

  6.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면 ‘죽음을 앞두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주삿바늘에 링거를 주렁주렁 매달고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

    당진시대
  7.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 조미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김봉림 대표는 “구룡포 복 전문점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식당”이라며 “손님들에게도 우리 가족이 먹는 것처럼 음식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구룡포 복 전문점에서는 자리돔이 가득 들어간 물회를 만…

  8.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탐방] 미애부(MieV) 당진뷰티존

    …은 몇 년 전 동생을 통해 미애부를 처음 접하게 됐다. 암 병력이 있던 가족들 때문에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써온 그는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좋은 식재료로 만든 음식만을 고집해 왔다. 그런 유 처장에게 동생은 “화학조미료를 전혀 먹지…

  9.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근주 차브민 레스토랑 대표“환경 위해 발로 뛴 그 시절"

    …00년 초, 영구 귀국했다. 막상 귀국하니 내가 태어나 성장한 그 옛날 우리 동네(송산면) 모습이 아니어서 마음이 참 씁쓸했다. 이 시기에 지인 소개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후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감사, 충남관광협의회 회장…

  10.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싱그러운 봄은 화재예방으로부터

    …있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동시에 많은 이의 생명과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청록의 푸름을 앗아가는 죽음의 계절이 될 수도 있어 야누스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봄철 화재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습…

    당진시대
  11.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우리 함께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증오 속에서도 증오 없이 미워해야 할 사람 속에서도 미움을 버리고 우리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질병 속에서도 신음하지 않고 병자들 속에서도 병들지 않고 우리 건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 함…

    당진시대
  12.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첫 번째 사진은 우리 네 가족사진이다. 우린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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