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걸어가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우리 걸어가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작가는 “유행하는 현대도자기를 구워야 한다는 유혹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인 청자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청자를 구워왔다”며 “화려하면서도 간결하고 소박한 청자의 색을 마음에 지니고 앞으로도 평생 청자를 굽는 도예가가 되겠다”고 말…

  2.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우리 함께 걸어가요”

    지난 5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시각장애인재활증진을 위한 걷기대회’가 열렸다. 시각장애인 200여명과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11시 설악웨딩타운에서 간단한 기념식을 가진 후 여성의 전당을 지나 읍사무소를 경유, 다시 설악웨딩타운 앞에 도착했다. 이날 자원봉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