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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20년

47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시인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말씀하십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일련의 사…

    당진시대
  2.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지원 필요” 채운동에 자리한 당진2동지대 사무실은 10여 년 전 마련한 것이다. 초창기 사무실은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2층에 있었다. 손 지대장은 “이후 사무실이 호남주유소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의 자리로 이전했다”며 “사무실 환경이 열악하다”고 전했다…

  3.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구축 방안

    우리나라 정부는 2000년에 시행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를 시작으로 긴급복지지원 및 기초연금제를 도입함으로써 저소득 취약가구의 마지막 사회안전망을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회안전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각지대는 존재하고 있다. 지난 20…

    당진시대
  4.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이켜보면 올 한 해는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마쳐야 할 정도로 우리 삶에 커다란 변곡점이 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 발병 보고된 후 약 70여 일 만에 확진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12만 명…

    당진시대
  5.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두 대표 모두 요리를 좋아했지만 식당을 운영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용일 대표는 “식당 운영 초창기에 자리잡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몇 번의 고비를 넘기자 식당이 안정화 됐다”고 말했다. “3시간 씩 우려낸 육수” …

  6.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7.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변화는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와 회의 등이 사라진 것이다. 과거에는 행사 또는 회의에 참여한 인원수가 성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잣대였으나, 이제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8.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으로 이용자가 찾아오는 대신 복지사가 마을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보다 용이해졌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앞으로 당진1·2·3동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1대1 노래교실도 진행했다…

  9.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9 “공껏이라면 싸이나도 먹는다”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공껏 : 공것. 공짜. 노력이나 대가를 지불하지 아니하고 거저 얻은 물건. - 공껏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

    당진시대
  10.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직굵직한 성과를 이뤄왔다. 하지만 전대미문의 코로나19가 지난 2월부터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바꿔놨다. 일상의 변화뿐만 아니라 생존 문제까지 내몰리는 극한의 상황에서 참여와 소통이 주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

    당진시대
  11.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에게 속대를 내어주고 가족들은 남은 겉대에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

  12.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의 이름을 아는 주민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박 대표가 홀로 운영하는 영주네 수퍼에는 담배와 술, 라면, 과자 등이 판매되고 있다. 슈퍼가 그가 살고 있는 집 한편에 마련돼 있어 박 대표가 일어나는 시간에 슈퍼 문…

  13.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메뉴 개발] 송악읍 기지시리 등촌동버섯매운탕4가지 버섯과 등심 불고기의 조화

    …경썼다. 김 대표는 “육수에는 한우뼈와 매실액, 최고급 간장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라며 “좋은 육수를 내기 위해서는 재료의 조화가 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색다른 불고기를 등촌동버섯매운탕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출시한 첫날 음식…

  14. 2020.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재단“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

    …보다 활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60대 이하 젊은층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각종 재난·재해에 대해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현장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

  15.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의자 없이 전체 공간을 무대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이해 보였다. 전문가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노력하는 직원들과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교육을 실천하는 모습이 당진의 문화를 향상시키고 지역의 문화예술…

    당진시대
  16.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야말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서서히 나의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

    당진시대
  17.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대영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장 “봉사는 내 힘의 원천”

    …다. 시민들께서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이야기 해주면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당진1동 관할구역을 구석구석 순찰해야지’하며 다짐하곤 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당진시대
  18.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복지명품!

    복지 바람이 불어온다. 복지명품이 우리 곁에 따스하게 찾아 왔다. 그것은 행복한 훈풍이다. 그렇다.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선물이다. 각종 공공부조성 보험제도는 더욱 더 발전하고 있다. 전 국민이 수혜를 받는 국민건강보험은 제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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