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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9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5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다. 충남도가 …

  2.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를 돌볼 때 ‘힘든 것’이 배설로 ‘배설 시중드는 것이나 기저귀 교환’ 등이 전체의 62.5%를 차지했다. 혼자서 배설할 수 없는 ‘배설장애’는 이를 돌보는 돌봄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당진시대
  3.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명도 이곳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대조명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천장을 가득 메운 조명이다. 아이 방에 어울리는 자동차와 동물 조명부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라탄 조명까지 진열돼 있다. 이밖에도 연령대가 높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반짝이는 유리…

  4.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안현서 어린이는 “처음엔 동작을 만들어 내는 것이 어려웠지만 어린이집을 다닐 때에도 댄스 공연을 할 정도로 춤을 좋아해 지금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계속 치어리딩 하고파” 올해 마카롱 응원단은 바쁘게 활동했다…

  5.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17년 촛불항쟁 당시 시민들이 광장에 나오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

  6.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7.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 ‘톺아보다’라는 말은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며 당진시의 화두인 4개의 주제에 대해 추진상황과 성과, 그 의미를 총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글 싣는 순서> 1. 에너지 전환 2. 주민자치 3. …

  8.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복지시설, 공원 등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한 공간환경의 개선이 목적일 것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는데 여러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당진시대
  9.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 이 법안의 요는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

    당진시대
  10.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 학교를 가기 위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소중하게 지켜가야 할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무심코 쓰는 비닐봉투 때문에 바다거북이 죽어가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전쟁과 빈곤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

  11.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장이 지난 19일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15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단절로 사회와 멀어지거나, 일을 한다 해도 저임금·비정규직을 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

  12.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제 강제동원해법안 폐기 촉구

    …전범기업 등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민사상 배상해야 할 의무가 사라지는 것이다. 특히 일본의 사죄 없이 화해를 강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처럼 ‘문희상안’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여성연대가 각 지역의 더불어민주…

  13.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14.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당진시대
  15. 2019.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대응하려면 비상행동 나서야

    …은 학자들이 기후변화를 걱정하고 기후재앙이 머지않아 인류멸종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비상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최근 16세 스웨덴 소녀 그래타 툰베리가 유엔에서 세계 정상들을 향해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면서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당진시대
  16.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과 전망

    …존돼 있는 조선전도(1845년 김대건이 그린 지도)를 대여, 전시하자는 것이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유네스코 한국본부와 국외소재 국립재단들을 오가며, 전문가들의 자문과 자료들을 살피면서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또한 김대건 신부가 …

    당진시대
  17.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 소식

    …“영탑사 동안거 기도 입재에 동참한 불자들이 100일 동안 아주 미약한 것이라도 하루에 한 번은 불보살께 기도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망 2020 마을 모임 진행 당진동일장로교회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한 해를 잘 …

    당진시대
  18.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19.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걸었던 길을 따라가는 것에서 위로를 받으며 이제 이 목사님이 남긴 짐을 우리가 짊어지고 가자”고 말했다. 추모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인 정진우 목사와 대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김병국 이사장이 낭독했다. 정진우 목사는 “캄캄했던 독재의 시절, 어…

  20.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시민 중심 사회를 위한 과제

    우리 지역의 시민 의식을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토론해보는 장이 많아졌으면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가 ‘지속가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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