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리고’마을에 ‘초대’합니다
넓은 들판과 밭, 그리고 나지막한 언덕에 저수지가 있어 우리 고유의 농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군 신평면 초대 2리. 마을주민들은 벼농사뿐 아니라 단호박, 담배, 고구마, 감자, 무, 배추 등 밭농사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은 일본에 수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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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고유의'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넓은 들판과 밭, 그리고 나지막한 언덕에 저수지가 있어 우리 고유의 농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군 신평면 초대 2리. 마을주민들은 벼농사뿐 아니라 단호박, 담배, 고구마, 감자, 무, 배추 등 밭농사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은 일본에 수출…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이광식 노인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인 경로사상을 잊지 않고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고 운영해오고 있는 전통 장 제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옛 조상들이 해왔던 고유의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 간장을 만들어 기업체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한다. 주재료인 콩은 국산 햅콩만을 쓰고 고추를 하나하나 닦아서 사용하는 청결함이 김씨가 소개하는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당굿이 지난 2월8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내년 대제를 기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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