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다. 충남도가 10일 간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현대제철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집행정지 및 취소 심판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 고장'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다. 충남도가 10일 간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현대제철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집행정지 및 취소 심판을…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값 때문에 토지를 이용한 휴식처와 보행로를 늘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접근이 용이한 휴식공간이 있는데 바로 당진천과 시곡천이다. 지방정부의 권력이 바뀔 때 마다 당진천에는 대단위 공사가 이루어졌다. 언젠가 당진1교 보…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런데 굴착공사가 진행된 곳을 중심으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도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공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공사에 대해 상당 부분 알고 있다. 공사 현장을 보니 차수벽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하수와 뻘이 유입되지 않도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