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그 쓰레기가 어디서 떠내려온 것인지 알 수 없고, 쓰레기 관리 또한 우리 부서 소관이 아니었다”고 해명 했다. 현재 A 팀장은 건강악화 등의 이 유로 휴직계를 내고 휴직상태인 것 으로 알려졌다. “현장 나가면 내 차만 잃는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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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고장'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그 쓰레기가 어디서 떠내려온 것인지 알 수 없고, 쓰레기 관리 또한 우리 부서 소관이 아니었다”고 해명 했다. 현재 A 팀장은 건강악화 등의 이 유로 휴직계를 내고 휴직상태인 것 으로 알려졌다. “현장 나가면 내 차만 잃는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다. 어시장의 경우 복구만 17일이 소요됐고, 지금도 무빙워크는 부품이 고장 나 2층에 있는 노브랜드의 영업이 중지됐다. 상인 다수가 입은 물적 피해 금액이 점포당 많게는 2~3억 원에서 적게는 수천만 원에 이른다. 총 피해액은 58억 원으로 집계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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