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나는 5년 전에 교회 뒷동산에서 새순으로 자란 작은 소나무를 캐어다가 정원에 심었다. 소나무는 뿌리내리기가 힘겨운 식물이라서 살까 하는 염려가 있었다. 틈틈이 물을 주면서 새순 소나무가 자라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풀을 깎을 때도 조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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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5년 전에 교회 뒷동산에서 새순으로 자란 작은 소나무를 캐어다가 정원에 심었다. 소나무는 뿌리내리기가 힘겨운 식물이라서 살까 하는 염려가 있었다. 틈틈이 물을 주면서 새순 소나무가 자라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풀을 깎을 때도 조심을 했다.…
2005.11.14 · 지역사회 · 안석규 기자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지난 6일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교회 성도들과 후원 및 협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농산물, 남녀의류, 생활용품 할인판매, 추억의 먹거리장터 재현 등 다양한 코너로 준비된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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