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 제 어머니는 우강이 고향이고 저는 아산 신창이 고향인데 제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제 의사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지금은 어머니 고향인 당진 송매교회에서 목회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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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제 어머니는 우강이 고향이고 저는 아산 신창이 고향인데 제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제 의사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지금은 어머니 고향인 당진 송매교회에서 목회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오면 횟집에서 실치회를 팔고, 뱅어포로도 만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2024.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양문교회(목사 조관희)가 합덕읍행정복지센터와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 각각 백미 50포(백미 10kg)를 지난 4일 기탁했다. 교회에서는 해마다 우강과 합덕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백미는 양문교회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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