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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우리 교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진군민회관 4. 당진정보고등학교 5. 옛 우물터 6. 승리봉공원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성당이 위치한 나즈막한 언덕, 그곳에 승리봉이 있다. 교회와 성당을 오르는 언덕길이 바로 승리봉 능선이다. 승리봉은 구 당진군청사와 당진성모병원,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북…

  2.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 담가 지역의 장애인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10곳에 전달했다.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 교인들이 지난 15일 교회에 모여 400포기 가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교회 15곳과 송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적…

  3.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있다. 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봉사를 10년 간 해왔고 교회 내 노인 대학에서도 13년 동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

  4.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다. 당시 아버지가 순성면 부면장을 맡아 부족…

  5.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6.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기독교에 있어서 부활절은 교회의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부활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

    당진시대
  7.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박권옥 대한노인회 우강면분회장단체여행 다니던 그 시절 그리워

    … 아내(김영희)와 군 제대 후 결혼했다. 당시 연애결혼은 흔치 않았는데 우리는 2년 정도 연애한 후 결혼했다. 아내와 나는 아들 넷(진규·진우·진이·진철)을 낳아 길렀다. 세 번째 사진은 1986년 내경성결교회에서 장로로 장립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

  8.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 시 등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시집 제목인 ‘달빛 식당’은 어느 교회에 어려운 이웃이 가져가도록 놓은 사랑의 쌀통을 보며 지은 시 <사랑의 쌀통>에 나오는 구절”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렵게 사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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