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다고. 그런데 송 회장이 A할머니와 소통이 됐다. 그는 “그 분과 같은 교회를 다녔다”면서 “그 분이 치매 걸리기 전에는 주위에 노래도 가르치는 등 똑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가대 아무개라고 하면서 나를 소개했는데 다행히 기억했다”며 “아무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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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 교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다고. 그런데 송 회장이 A할머니와 소통이 됐다. 그는 “그 분과 같은 교회를 다녔다”면서 “그 분이 치매 걸리기 전에는 주위에 노래도 가르치는 등 똑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가대 아무개라고 하면서 나를 소개했는데 다행히 기억했다”며 “아무에게도 …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예식장, 목욕탕, 풍류음식점, 여관, 고급상가, 양복·양장점, 미장원, 교회·성당 등 일상에 필요한 모든 기관과 상가, 시설이 당진 최초로 시작된 곳이었다”며 “서울의 종로·명동과 같은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주요 기관이 외곽으로 이전하면…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머니와 교류해온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송정화 회장은 “A할머니의 모습은 우리의 미래일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립된 치매노인을 돕고자 발 벗고 나서 감사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도움을 주기로 했다”면서 “할…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님이 우리교회 권사님이에요. 일찍 남편을 떠나보내고 딸 다섯을 혼자 키워내신 분이에요.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사모님, 저 요즘 너무 좋아요. 행복해’라고.…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군산에서 목회활동을 하던 이세라 목사가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새롭게 개척했다. 서울 출신의 이세라 담임목사는 결혼을 하며 군산에서 40년 가까이 생활했다. 젊었을 적 이 목사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늦은 시간, 이른 시간 모두 괜찮아요. 하루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교회로부터 이른 새벽에 연락이 왔어요. 주보를 뽑는데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는다고요. 바로 달려갔죠. 또 일을 일찍 시작하는 건설 현장으로부터도 연락이 많이 와요. 늘 머리 위 쪽으…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초까지 당집이 있었고, 당제 지내는 풍습은 그 뒤로 그냥 방치했었죠.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그러니까 방치하고 있다가 새마을 사업할 때 부숴버렸죠.” (엄주산) <송악면지> 시장편에 따르면 가락장터의 발생 연유 중 하나로 ‘이 지역은 소금…
2023.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만나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다. 필리핀에서 교사 11명 방문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 두재)가 필리핀에 자리한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에서 교사 11명을 초 청해 한국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 다. 원당중앙감리교회와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의 인연은 오…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애 버렸다고 한다. 당시엔 서낭나무를 잘못 건드리면 해를 입는다고 해서 교회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무를 베었다는 얘기도 전해내려 온다. 한편 봉교리 주민들은 봄엔 감자를, 가을엔 무·배추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 주로 밭농사를 위주로 하지만, 일부 벼농사…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머위에 제초제를 뿌렸는데 CCTV를 보면 머위밭엔 잡초도 없었다”며 “우리 가족을 노린 계획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A씨는 “2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돼 온 교회 문제로 인한 갈등 때문에 이러한 일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산돌봄 컨퍼런스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당진동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CBS 출산돌봄국민운동본부, 4/14 윈도우 무브먼트가 주최하고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뉴욕프라미스교회가 주관했다. 전국 교회 목회자 …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하면 사고를 쳤거나, 혹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우리를 바라본다”며 “이런 사람들에게 나는 뚜렷한 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로 외에 다른 꿈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정년퇴직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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