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 글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이 편집부에 가입해 7호를 만들어 냈다고. 현정 학생은 “직접 쓴 글이 새꿈에 올라가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아이들 또한 홍보지를 만들면서 진로 결정에도 도움받고 있다. 이다빈 편집부장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동문…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