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우리 남편'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12 · 문화·교육 · 손성진

    와이즈멘 당진클럽 제1회 주부시낭송대회 열어

    …줬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올해로 결혼한지 10년이 됐는데 남편에게 특별한 기념선물을 주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해 전국 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김옥희씨가 특별출연해 고 은씨의 ‘금강산’을 낭송했다. 이…

  2.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결정적으로 비논리적이며, 그래서 말이 잘 안통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내 남편처럼 예외인 경우도 있지만 예외는 언제나 소수인 법인지라, 그게 불안한 거다. 내 아들이 예외의 경우에 속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갓난 아들을 보며 나는 생…

  3.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텔톤 선글라스를 애용하는 ‘신세대 주부’일 따름이다. 송산면 금암리에서 남편 권의혁(33세)씨와 함께 아들 세상(4세)이를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김순단(28세)씨. 가냘픈 몸매에 들릴 듯 말 듯한 여린 목소리를 지닌 그녀는 겉보기엔 평범…

    당진시대
  4.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는 생각. 그 숨결 위에 실곰팡이처럼 가늘게 붙어 지상에 가득 살아가는 우리들이라는 생각. 그래서 너도 나도 모두 하찮지만 너도 나도 모두 귀하다는 생각. 서로 남이 아니라는 생각. 섬광처럼 짧게 그 생각이 지나가 버리면 그런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붙잡…

  5.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얄미운 여자

    … 다녀도 얼굴 안타고 하얀 여자. 60대의 얄미운 여자는 엄청 돈 많은 남편이 저 세상으로 가는 경우. 이것이 어디에서 나온 이야기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많은 여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흥미롭다. 그냥 우스개 소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