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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우리 남편'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람들인 양 그 느낌이 생생하게 그대로 다가온다. ‘우리 인생에 다음이란 없어요.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예요. 늦기 전에 그걸 깨달아야만 해요’라고 말하던 티벳 장신구를 파는 여인의 말은 ‘다음에’라는 말을 …

  2.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당진지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

  3.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내 삶이 공유할 수 있는 역사되길”

    …는 모습일지라도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했었죠.” 김씨의 아내 한순자씨도 남편이 군에 입대하자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길 간절히 빌다 병을 얻었다. 다행히 남편을 만났지만 변한 남편의 모습에 더 심한 고통을 느꼈다고 한다. “그저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

  4.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 온양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것이다. 집안친척들의 중매로 만나게 된 남편(김종갑)은 지금까지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항상 곁에 서 있다.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

  5.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요즘들어 새삼 실감이 난다. 아래 두 사진은 우리 부부가 결혼을 하고 첫 딸(오미경)을 낳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30여년이 훌쩍 넘어버린 세월 동안 사진은 빛이 바래고 낡아졌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또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부가 둘이서 정미소를 하다보니 제대로 일하려면 항상 같이 있어야 하지만 남편과 부인이 번갈아 지도자,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다보니 자리를 비울 때가 많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집안일이 표나지 않게 하려고 마을일 보러 나갔다오면 더 열심히 부지런을…

  7.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8.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 하는 그는 사실 몸이 그리 건강한 편이 아니다. 그의 부인 이래우씨는 남편에 대해 “내가 이 집에 시집와서 지금까지 한번도 우리 남편이 아버님 말을 거역한 걸 본적이 없어요. 아버님이 출타하시면 걸어서든 자전거를 타고서든 모시고 왔으니까요. 아주 극…

  9.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에 있어 큰 힘 기자가 식당을 찾았을 때 식당 안에는 주인 김원순 씨와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있는 이웃 주민 3명과 잠시 들렀다는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다. 고대면 고산에 사신다는 구정애씨는 따뜻한 붕어빵을 사다가 슬그머니 큰 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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