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우리 누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이다. “<웰빙>에 맞춰 생활하려는 사람들이 늘었죠. 웰빙도 중요하지만 우리 또래에는 웰다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에요. 이 책을 읽으면 차분히 웰다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는 책의 내용 중 맹인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났는데 장례식장에 …

  2.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것이요. 물론 서먹한 것도 있었지만, 가정 프로그램에 따라 성당에서 인사하고 집에 와서 씻고 나눔의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 둘러 앉아 신앙에 대해…

  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 조차 없어 주민들이 책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통정1리 부녀회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과 새마을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을에 책을 구입하면서 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얼마전 통정1리 부녀회원들은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를 읽고 어…

  4.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목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세월호 참사를 보며

    …복한 가정의 달 5월이 우울한 5월이 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 우리 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는 수행여행, 체육대회 등 상반기에 예정된 모든 행사를 취소하였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가 하늘로 떠났다고 생각하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어른들은 자…

    당진시대
  5.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습을 보고 반가웠다”며 “마을 전경이 꾸며져 있는 것을 보고 ‘저 곳은 누가 뭘 했었지’라는 책 속의 내용이 기억나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 책을 읽고 “청암부인을 통해 여성상을 본받았다”며 “우리나라 역사를 담은 백과사전”이라고 말했…

    당진시대
  6.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올림픽이 끝난지 벌써 한 달이 돼간다. 국민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우리의 영웅들이 펼친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올림픽의 꽃은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개막식과 폐막식이다.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러시아의 꿈을 주제로 러시…

    당진시대
  7.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