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우리 대호지'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우리 정미는 산이 많아 당진과 지역 가운데서도 농가 당 경지 면적이 적은 어려운 지역이에요. 또한 젊은 사람들은 없고 고령의 면민만 있죠. 하지만 기본적인 방범과 치안, 소방 등이…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 기업형 대형축사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형 대형가축사…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로 인한 피해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호호 인근의 4개면 주민대표들이 대호지면사무소에 모여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가축사육제한조례 강화를 요구했다. △대호지면 △고대면 △정미면 △석문면의 주민자치위원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이장단협의회장, 개발위원장들…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보였다. 반면 농촌지역으로 고령화 현상이 두드러지며 유권자 수가 적은 △대호지면(2188명) △정미면(3032명) △면천면(3175명) △순성면(4451명) △우강면(4492명) △고대면(5016명) △합덕읍(8408명) 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근소하게…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이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남우용(대호지면): 순국선열의 얼이 깃든 대호지면이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잘 보존해 후세에 물려 줄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하겠다. ■김연환(당진2동): 주민 화합을 이루고 날마다 발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