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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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줄다리기.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뛰어나오는 달리기선수, 미래 우리고장의 주인이 될 초등학교 릴레이,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반장님들의 스트레스를 운동장에 확 풀어…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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