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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2.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살기 좋은 동네, 우리 스스로

    …주민들은 여전히 이러한 토론회가 있는지도 모른다. 이 토론회에 더 많은 동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온 가족이 나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다.

    당진시대
  3. 2017.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국화향 가득 아름다운 우리 동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최경용)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당진1동 일원에 국화꽃 2600분을 식재했다.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실시한 ‘힐링꽃동산 조성사업’을 위해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회장 서순원·이순희) 등 …

  4.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미산과 삶] 송영팔 나루문학회 회장거미설

    여기는 사기소리 동네에 있는 농가주택이다. 농부의 힘찬 농기계 소리가 생명의 박동을 울리는 곳이다. 찬란한 아침 햇살도 있다. 방금 깨어난 새벽 산풀내음은 막내누이처럼 참 좋다. 현관문을 열고 한발을 내디뎠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거미줄이 안면을 …

    당진시대
  5.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주창하며 각 읍·면·동 단…

  6.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주여, 저를 구해주세요. 주님을 믿습니다”라고 외쳤…

    당진시대
  7.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평상이 있는데 수확철만 되면 고구마며 호박이며 농산물이 한 가득이에요. 동네 어르신이 가져다가 주신 것들이죠. 김장철에는 제 일정에 따라 집집마다 김장을 담가요. 그때는 정말 정신없이 매일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김장을 도와요. 함께 돕고 사는 너무 좋…

  8.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로 복지관이 찾아왔다!”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포괄적 이동복지관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달 30일 면천중학교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동복지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

  9.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옆엔 박 씨의 동네 친구가 함께 있어 친구에게 10만 원을 쥐어주며 어렵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은 박 씨에게 편지를 보냈고 인연이 이어지며 결혼까지 성사됐다. “1등 하고 집…

  10.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들이 살고 있습니다. 올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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