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고]신태운/쌀이 남아 문제라니요
신태운 고대면 장항리, 당진군농업경영인연합회 초대회장 지금 농촌 들녘은 풍년이 영글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렇게 익어 가는 대풍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은 걱정이 태산이다. 매일 신문, 라디오, TV 머릿기사에 나오는 “쌀이 남아돈다”, “소비감소로 재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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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들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태운 고대면 장항리, 당진군농업경영인연합회 초대회장 지금 농촌 들녘은 풍년이 영글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렇게 익어 가는 대풍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은 걱정이 태산이다. 매일 신문, 라디오, TV 머릿기사에 나오는 “쌀이 남아돈다”, “소비감소로 재고량…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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