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면 나산리 마을 유래비 제막
… 옷을 입으면 그 밑에 사는 사람들이 늘 배가 부르고 행복하다는 전설이 우리 마을에 있다”며 “지금이 바로 푸른 신록의 계절로 함봉산 덕분에 우리 마을은 윤택한 마을이 됐고 화합하는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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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마을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옷을 입으면 그 밑에 사는 사람들이 늘 배가 부르고 행복하다는 전설이 우리 마을에 있다”며 “지금이 바로 푸른 신록의 계절로 함봉산 덕분에 우리 마을은 윤택한 마을이 됐고 화합하는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하지…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높고 마을사랑이 다른 마을 보다 크다”며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도 온…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도 생활하고 살아가기가 여전히 힘이 듭니다. 또한 가족 모두 건강하고 마을이 평안했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50여년 농사에 전념한 촌로의 소원은 모든 농민의 염원을 품고 있다. 그 고민도 무게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지니고 있다. 가랑비가 내리는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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