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 폭발하므로 결국 방출될 수밖에 없다’고 울산환경연합 허국장은 말했다. 우리나라 까스의 40%를 갖고 있는 유공의 산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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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마을이'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폭발하므로 결국 방출될 수밖에 없다’고 울산환경연합 허국장은 말했다. 우리나라 까스의 40%를 갖고 있는 유공의 산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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