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물 끊긴 오곡리에 메말라가는 논바닥
…이 올라올까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농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마을에서는 농업 용수가 잘 나오는데 우리 오곡리에서는 물이 없어 농사가 망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농민들은 용수 공급의 책임이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대한 불만을 호소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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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마을'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이 올라올까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농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마을에서는 농업 용수가 잘 나오는데 우리 오곡리에서는 물이 없어 농사가 망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농민들은 용수 공급의 책임이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대한 불만을 호소했다.…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는 합덕읍 중궁원리 이장을 맡아 마을 봉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당진시연합회 전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당진시연합회 홍보분과장과 합덕읍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인태 씨는 “보잘 것 …
2024.03.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농장 및 체험 마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당진시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두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및 대외활동 홍보 협력 등이다. 앞으로 애기야 가자 서포터즈들이 농촌체…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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