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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08년

44건 · '우리 마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마을의 일부만 개발돼 분위기는 뒤숭숭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료를 계산할 때 직불금을 제하고 선불로 주는 도지도 이자 10%를 뺀 만큼만 받는다”고 말했다. 순성면 ㅇㅇ리 이장은 “직불금을 지주가 수령할 경우 …

  5.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 데 죽으란 소리랑 뭐가 달라.” 지난 5일 집회가 시작된 오후 1시, 마을 부녀자들은 갯벌에서 굴을 따고 있었다. 주민들은 물이 빠지는 4~5시간동안 굴을 딴다. 하루에 많게는 10kg까지 굴을 따며 1kg당 1만원에 팔리고 있다고. 박계순(75)씨…

  6.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2009년 ‘사회복지의 해’ 추진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당진” 표방

    …실과들의 2009년 신규 사업을 보면 주민생활지원과는 복지박람회 개최, 우리동네 복지알림이 제도 운영, 배원서 남주는 복지 아카데미 운영, 희망의 새 삶 드리는 사례관리 사업,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운영, 자원봉사자와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

    당진시대
  7.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당진시대
  8.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9.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검은들마을’은 제2의 고향

    …철씨의 양배추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나선 신도현 회장은 “우리를 반겨주시는 마을 분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힘이 침체된 농촌마을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보람있다”고 말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와 양배추는 산악…

  10.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1.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12.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삼봉2리 표지석 세워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석문면 삼봉2리(이장 송권성, 부녀회장 김미애)는 새마을사업 우수상으로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마을 표지석을 만들어 지난 11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마을 표지석은 높이 4m에 폭 3m로 석문면 삼봉2리…

    당진시대
  1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5.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 60년경에 찍은 사진이다. 마치 졸업 기념사진 같은 이 사진은 추석날 마을에서 동네 선후배들과 함께 연극을 하고 기념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있는 것이 나다. 과거 설이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

  16.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었으나 이 새집에서 노후를 맞이 할 수 없게 됐다. “…

  17.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9일 송악면 부곡공단내 중앙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각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회장은 “수련대회는 일선에서 애쓰시는 새마을가족이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화합…

  18. 2008.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월칠석은 합덕읍민의 날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지난 7일 칠월칠석을 맞이해 합덕읍 전체마을 34개리 중 70%가 넘는 25개 마을에서 경로잔치 및 마을잔치가 펼쳐져 합덕읍민의 날이 됐다. 칠월칠석은 농사 절기상으로는 세벌 김매기가 끝나고 ‘어정 칠월 건들 팔월'이라 해…

    당진시대
  19.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지회 의미있는 태극기 물결운동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는 8.15 광복절을 맞아 여느 해보다 의미 있는 국기달기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국 60주년 ‘천만가정 태극기 물결운동’을 함께 펼치는 것은 물론 일본 우파들의 망언으로 불거진 ‘독도 영토…

    당진시대
  20.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우강면 ‘대포리풍물단’ 결성

    【우강】 우리 문화와 풍속, 풍물 등 문화적 전통을 계승하자는 취지에 뜻을 모은 우강면 대포리 마을 주민 30여명이 지난 달 21일 ‘대포리풍물단’을 결성했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에 앞장서기로 마음을 함께 한 대포리풍물단은 일주일에 4회,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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